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팀원들이 바라보는 더파운더즈

'유즈' 브랜드 팀장 (ex-썸머/블랭크코퍼레이션)

지난 1년 반 가량 '유즈' 브랜드의 초기 기획부터 시작해 진정 'Zero to One' 하는 과정을 거치며 대표님들 포함 우리 팀 모두가 함께 엄청나게 성장했다는 것이 느껴져요. 브랜드를 제품 초기기획부터 마케팅, 브랜드 운영 및 발전시키는 경험은 실제로 창업하지 않는 한 커리어에서 경험하기 어려운데, 제게는 성장을 위한 특별한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. 팀의 피드백과 디스커션은 여전히 중요한 성장의 원천이지만, 지속적인 실험을 통해 인사이트를 쌓고 적용시키려는 태도가 더파운더즈 팀의 가장 큰 성장의 원동력이자, 핵심 문화입니다. 실험을 통해 깨지고 배우는 것을 두려워하시지 않는 분이라면 더파운더즈에서 함께 매우 빠른속도로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.

'아누아' 마케팅 파트장 (서울대 경영학과 졸업)

더파운더즈 팀을 제 첫 커리어로 선택했습니다. 더파운더즈 팀은 사회 초년생이 본인의 커리어를 시작하고 고민하기 좋은 최적의 팀이라고 생각합니다. 보통 사회 초년생으로 회사 생활을 시작하면 다양한 직무와 시장을 체험하지 못한 채 회사 생활을 시작하게 됩니다. 더파운더즈의 경우 내부에 각기 다른 4개의 시장에서 리딩하는 4개의 브랜드가 있어 다양한 시장에 대한 이해도와 인사이트를 기를 수 있습니다. 더불어 국내팀, 해외팀, 디자인팀 등 다양한 팀과 협업하며 다양한 직무에 대한 간접 경험과 협업 경험을 얻을 수 있는 곳입니다. 이를 통해 어떤 산업에서 어떤 직무를 하는게 나에게 좋은지를 고민하고, 좋은 동료와 함께 성과를 내는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.